송재봉, 임호선, 김윤, 복기왕, 윤종오, 이강일, 정진욱, 허성무 국회의원실과 한국지역순환경제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세미나의 좌장으로는 환경부장관을 역임한 단국대 조명래 명예교수가 맡았으며 주제발표는 학회장인 양준호 인천대 교수가 맡아 "지역불균등 발전 위기의 돌파구, 경제를 지역으로 되돌리기-대안으로서의 '지역순환경제' 선언과 과제를 실증적 관점으로 해석한 지역불균등과 자기완결적 구조로의 전환을 강력하게 주장하였으며 이후 강원대 강승호, 한신대 이상헌, 김민환, 인제대 송지현 교수와 자유기업원 고광용 정책실장의 상호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세미나에 끝까지 참석하며 열의를 보여준 송재봉 국회의원은 "지금 지역은 생산은 하지만, 결정과 이익은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는 구조 속에 놓여 있다"고 진단하며. 지역에서 만들어진 가치가 지역 안에 머물고, 다시 일자리와 투자, 돌봄과 생활 기반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 지역순환경제의 중요성을 피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