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지역의 경제적 자기결정권, 새로운 지역경제의 설계 등을 내용으로 발제와 토론이 펼쳐집니다.
종합 기조강연은 양준호 학회장(인천대 교수)께서 <지역의 경제적 자기결정권과 지역순환경제의 새로운 지평>을 주제로 발표해 주시며, 총 6개 세션, 17개 발제와 토론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회 설립취지와 같이 기존의 '성장'과 '효율' 중심 발전 모델이 더 이상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없으며 신자유주의적 세계화로 인해 지역의 부가 외부로 끊임없이 유출되고 있는 현실에서 지역경제가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